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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뉴스 스크랩 – 도요타 프리우스의 독주!

도요타 프리우스
도요타 프리우스

도요타 프리우스의 독주

 프리우스는 어째서 이 정도까지 싸게 팔 수 있는 것일까? 한마디로 말하자면, 방대한 개발 시간을 저 코스트화로 소비해왔기 때문이다. 1997년에 발매한 초대 프리우스 이래, 12년 들여, 착실하게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소형, 경량화하여, 제조 공정 등을 세세히 재검토해 왔다. 구체적인 수단에 매직은 없다. 예를 들면, 인버터 등을 포함한 pcu에관해서는 이번, 냉각 기구나 파워 반도체인 IGBT에 손을 대는 등 충실한 노력을 쌓아 올려, 퇴적을 종래품의 17.7L에서 11.2L, 질량은 21KG에서 13.5KG까지 줄였다. 이것으로 PCU의 코스트를 절반 가까이 내렸다. 구동용 모터에 대해서도, 감속 기어를 개입함으로써, 모터의 회전수를 높이는 대신에 필요한 토크를 작게 해 소형화하였다. 모터의 코스트에 대해 도요타 자동차는 꽤 괜찮은 수준이라고 코멘트한다. 이 말은, 도요타가 전동 차량용의 모터 기술개발을, 자사 안에 거의 구축한 것을 의미한다. 제조 공정의 재검토도 세부에 걸친다. 예를 들면 PCU내에 있는 직류 전원을 승압하는 리엑터의 제조 공정수를 1/3로 하였다. 이러한 개선을 프리우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거의 대부분에 걸쳐 시행하고 있다. 타사에 앞서 하이브리드 차를 실용화해 온 결과 얻을 수 있었던, 압도적인 시간 차이가 이것을 가능하게 했다.

연비에서도 독주체제

하이브리드 차에 대한 순풍은 하나 더 있다. 선진국을 중심으로 시작되는 엄격한 연비 규제이다. 이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자동차 메이커는 하이브리드 차 등의 전동 차량을 라인업에 가세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프리우스의 연비는 38km/L로 높고, 향후의 규제를 유유히 클리어할 수 있다. 즉 이제부터 시작되는 것은 하이브리드 차끼리의 경쟁이다. 축은 연비 성능과 저가격화, 그렇지만 도요타 자동차 이외의 메이커가, 지금부터 연비 성능에서 프리우스를 웃도는 것은 곤란하다.프리우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연비 향상이라는 점에서는 가장 이상에 가까운 방식을 채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리즈, 페러렐 방식의 파생형으로, 도요타 자동차는 THS II라고 부른다. TIIS II는 엔진과 구동용 모터, 발전용 모터 사이에 동력 분할 기구를 개입시킨다. 이점은, 구동력의 주역을 엔진으로 하면서, 모터만의 주행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주행은 엔진이 주역이기 때문에, 현재 상태로서는 매우 고가인 2차 전지의 용량을 적게 하기 쉽다. 한편, 동력 분할 기구에 의해, 엔진을 멈춘 채로 모터를 회전할 수 있어, 모터만으로도 주행할 수 있다. 엔진은 빈번히 정지시켜, 모터에 의한 구동의 기회를 늘리면 연비를 높이기 쉽다. 연상 향상에는 발전용 모터의 존재도 크다. 정상 주행시 등, 구동력이 그만큼 필요 없는 경우, 엔진 회전수를 유지하면서, 구동용 모터로의 동력 배분을 줄여, 그 만큼을 발전용 모터에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프리우스에서는, 엔진 효율을 올리기 위해, 에어컨의 컴프레서를 전동화 하여 벨트 LESS로 하였다. 냉각수를 단시간에 따뜻하게 하는 배열 회수 시스템까지 탑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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