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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뉴스 스크랩 – 렉서스 하이브리드 HS250H

렉서스 HS250H
렉서스 HS250H

렉서스 HS250H

 내장으로는 RX에서 채용한 차,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원격 조작 디바이스 ‘리모트 터치’를 채용한다. 또 에코 드라이브의 레벨에 따라 드라이버의 레벨이 브론즈에서 실버, 골드로 단계 업해 나가는 구조를 새롭게 도입했다. 에코 운전의 레벨은 HARMONIOUS DRIVING NAVIGATOR라는 차 내비게이션의 화면 표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캠리 하이브리드에서는 에어컨의 출력 제어를 조정하는 에코 모드만을 갖추었지만, HS250h에서는, 에코 모드에 더해, 에코 모드와 파워 모드 두개를 추가, inpane의 스위치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서스펜션은 전륜이 strut식, 후륜이 더블 wishbone 식이다. 생산은 도요타 자동차 규슈의 미야타 공장이다. 도요타가 발매한 하이브리드 차 렉서스 hs250h의 엔진, 변속기는 미국에서 판매 중의 캠리 하이브리드와 기본적으로 공통이지만, 뒷좌석 배후의 부품 배치를 바꾸어, 트렁크를 대폭 넓게 하였다. 캠리 하이브리드는 전지를 식히는 공기의 흡입구를 뒷좌석 배후의 선반 부분에 두고 있었다. 이 위치에서는, 햇볕이 있으면 기온이 올라가 버린다. 공기조절로 식히려고 해도, 3 박스 차량이기 때문에, 이 위치는 기류가 막다른 골목이 되어, 냉기가 닿지 않는다. 게다가 뒷자리 승무원의 귀에 가까워, 블러워의 소음이 들리기 쉽다. Hs250h에서는 흡입구를 좌석 등받이의 좌측으로 옮겼다. 이로써, 공기조절로 차가워진 공기를 흡입할 수 있으며, 승무원의 허리 부분이 되기 때문에 소음이 들리기 어렵다. 하이브리드 전용설계인 것을 살려, 뒷좌석의 배후에 있는 전지 관련 부품을 다시 배치했다. 종래는 전지의 앞에 있던 전지 제어 회로를 동력용의 ni수소 전지 위에 올리고, 종래는 트렁크 내에 비어져 나와있던 보기용의 납축전지를 동력용 전지의 바로 옆에 두었다. 측면도로 보면, 종래는 앞에서 제어 회로, 동력용 전지, 보기용 전지로 나열되어 있던 것이, hs250h에서는 동력용 전지 위에 제어 회로가 실리고, 보기용 전지는 동력용 전지와 같은 공간을 점유하게 된다. 이 결과, 트렁크가 넓어져, 9.5인치의 골프가방이 4개나 들어가게 되었다. 종래의 렉서스의 각 하이브리드 차는 이미 레이아웃이 정해져 있는 장소에 동력용 전지를 밀어 넣은 적도 있어, 트렁크가 좁아 4개나 들어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좁았던 렉서스 gs450h에 대해서는 2배 가까운 용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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